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장진서 중심병원장 일행 구미방문
구미 강동병원과 의료협력 구체
2017년 02월 22일(수) 14:36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와 국제우호도시인 섬서성 위남시 장진서(張進社) 중심병원장일행 6명이 지난 19일 2박 3일 일정으로 구미시를 방문했다.
 김중권 부시장은 20일 오전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장진서 원장 일행을 맞아 양도시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김중권 부시장은 면담에서 “구미시와 위남시는 2014년 11월 17일 우호결연을 체결하고 그동안 고위인사 상호방문, 기업인 경제교류회, 청소년 홈스테이, 공무원 스포츠교류 등 매우 활발한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 양 도시간의 의료분야에서도 실질적인 교류협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장진서 원장은 “지난 11월 위남에서 김 부시장님을 만나고 오늘 구미에서 이렇게 만나 뵙게 돼서 매우 기쁘다면서 오후 강동병원을 방문하여 강동병원과 지난 11월 양 병원간 논의된 사항에 대해 협의를 거쳐 구체적으로 실현방안을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구미시의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했다.
 김중권 부시장은 국제자매·우호도시간의 교류에 있어 친선교류는 물론, 이러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병원간의 교류협력이 매우 바람직하다며 구미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위남시는 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아버지 시중쉰(習仲勳)의 고향도시로 2014년 11월 구미시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위남시는 사기(史記)를 쓴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史馬遷)의 고향으로 6명의 황제, 80여명의 재상, 300여명의 장군을 배출한 인재의 고향이며 중국 5岳 중 서악인 華山이 있다.
한편, 위남시 대표단 일행은 구미시청, 강동병원, 박정희대통령 생가 등을 둘러보고 23일 귀국한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