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외식업중앙회경북지회구미시지부(지부장 임호기)는 지난 21일 구미 GM웨딩에서 김중권 구미부시장, 백승주 국회의원, 윤창욱, 이태식 도의원, 윤종호, 허복 시의원, 이재석 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장 및 대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1,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1부 행사에서는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 및 회원 자녀에 대한 장학금 전달, 개회사, 축사, 격려사를, 2부 행사에서는 성원보고, 2016년도 주요사업실적 보고, 지부장 선출, 2017년도 주요사업 계획안, 임원 선출 및 지회 대의원 선출 안 등이 처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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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임호기 지부장은 “불확실한 경제사정과 김영란법 등의 시행으로 회원 업소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미시와 경영컨설팅, 입식테이블 설치 등 업소경영에 다소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임 지부장은 “회원 업소에 어려움을 야기 시키고 있는 김영란법 개정을 위해 도지회, 중앙회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필요하다.”며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또, 백승주 국회의원, 김중권 구미부시장, 윤종호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재석 경북도지회장도 축사 및 격려사를 통해 “임호기 지부장을 중심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외식업구미지부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 자녀 17명에게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한편, 신임 지부장 선거에는 임호기 현 지부장이 단독 출마해 재신임되었고 앞으로 4년간 외식업구미시지부를 이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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