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영자총협회(‘이하 경북경총)는 오는 3월 3일 오전 11시 구미센츄리호텔2층 센츄리홀에서 경상북도 내 기관장 및 내·외빈과 도내 지역 경영계대표자 400여명이 참석 예정인 가운데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경북지역 노사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경영계 대표 및 유관기관에게 고용노동부장관 표창패,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공로패와 경상북도지사, 구미시장,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표창장 및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 감사패, 모범근로자 시상이 있으며, 경북경총이 지역경영계의 대변인 역할 및 가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화합의장을 준비했다.
2부 행사에서는 의안으로 감사보고, 2016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가 있을 예정이다.
고병헌 경북경총 회장은 “제31회 정기총회를 계기로 지역경영계 대표자분들이 하나가 되어 지역경제가 더욱더 발전해 나가는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경북경총은 지난 15일 센츄리호텔에서 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최근 노사동향 보고, 2016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특히, 최근 노사동향 보고에서는 2017년 전반적인 노사관계 전망과 성과연봉제 등 임금체계개편 사항, 양대 노총 노사관계 방향 등 주요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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