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1일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개최된 한국폴리텍6대학 달성캠퍼스 경산도제지원센터(학장 천세영)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및 참여기업 간담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는 경북하이텍고 사업단의 경북하이텍고 외 4개학교와 (주)광진기업 외 14개 기업,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고용노동부 안동고용센터, 경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 경상북도 교육청 등 10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날 참석한 한국폴리텍6대학 달성캠퍼스 천세영 학장은 “산학일체형 도제사업이 발전하기 위해서 기업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이에 경북하이텍고 이상택 교장도 ‘바른 인성으로 꿈을 실현하는 스마트한 Hi-Tech인재 육성’을 교육 목표로 각 학교와 기업체간 원활한 소통이 될 수 있기를 당부했다.
한국폴리텍6대학 달성캠퍼스는 현장직무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과 인성적 소양을 겸비한 기술인 양성을 위해 도제학교를 지원하고 있으며, 경산도제지원센터는 참여 학생을 2학년부터 학습근로자로 채용해서 학교와 기업이 이론교육과 현장훈련을 체계적으로 시킴으로써 적응력을 높이고, 4대 보험과 최저임금 등도 보장이 되는 도제학교를 지원하고 있다.
도제학교는 기업과 학교가 함께하는 산학일체형으로 기업은 회사에 필요한 훌륭한 인재로 키울 수 있어서 좋고 학교는 학생들을 적성에 맞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곳에 취업시켜 좋아 기업과 학교 모두 윈윈 할 수 있으며, 도제학교 참여기업은 병역특례 업체로 선정되는데 가점을 받을 수 있어서 학생과 기업체 모두에게 유리하다.
또한 NCS(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할 때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 등을 직무분야별로, 수준별로 체계화해 정리)를 바탕으로 만든 훈련프로그램으로 짧게는 6개월, 길게는 4년 동안 기술과 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으며, 일과 학습을 병행하면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수료하면 정부 또는 산업계가 인정하는 수료증이나 자격도 획득 할 수 있다.
(문의 : 053-610-6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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