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평화동 (동장 김영득)에서는 지난 20일 김천역전 4번국도 주변과 상주통로 국도변의 노점상,노상적치물 등 불법 상행위에 대한 지도^계몽활동을 전개하는 가두캠페인을 펼쳤다.
2005년 06월 27일(월) 03:48 [경북중부신문]
이날 행사에는 임경규 시의원, 통장협의회,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평화동협의회, 자유총연맹평화동 지도위원회, 비둘기농악단, 체육회, 방위협의회, 번영위원회 등 직능단체장 및 회원 200여명과 공무원 30명 등 약 230여명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김천역을 중심으로 국도변과 농협 하나로마트 주변까지 가두행진 하면서 노점상, 인도변 상품 진열업주 및 일반시민에게 지도^계몽하는 전단지 3,000장을 배포했다.
김천역전 주변, 농협 하나로마트 앞 2개소는 불법 노점 상행위가 가장 심각한 곳으로 도시환경 저해는 물론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어 기초질서 확립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정비가 필요한 곳이다.
이에 따라 김천시 방침은 4번 국도변 노점상은 정휘맨션 ~ 시립도서관 도로로, 농협 하나로마트 주변 노점상은 대한통운 주변으로 이전을 유도할 계획에 있다.
또한 향후 시청, 경찰 관계자와 평화동직능단체가 윤번제로 일자별로 지도 단속 활동에 참여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