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박정웅)은 지난 9일(목) 오후 3시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경북북부권주거복지센터(센터장이도성)와 LH공사 소유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정등저소득층의 취업지원을 위한 「고용서비스 지원 업무 협약(MOU)」을 체결 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도형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경북북부권주거복지센터장과 박정웅 구미고용노동지청장, 김구연 구미고용복지<&27406>센터소장, 정남혁 김천고용센터 소장, 기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고용서비스 지원 업무 협약의 내용은 LH공사 경북북부권주거복지센터는 동 기관이 관리하는 구미고용노동지청 관내 2개 지방자치단체(구미시·김천시) 소재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의 취업촉진을 위한 지역주민 관련 정보공유 및 각종 홍보 협력, 현장 상담실 운영을 위한 공간 등을 구미고용노동지청(구미고용복지<&27406>센터, 김천고용센터)에 제공하게 된다.
구미, 김천지역의 임대아파트는 3,397세대, 임대다가구 348세대 등 3,745세대에 이른다.
구미고용노동지청(구미고용복지<&27406>센터, 김천고용센터)은 취업 및 직업훈련 상담, 동행면접, 취업성공패키지사업 참여 등 임대주택 거주 저소득층에 종합 고용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도성 LH공사 경북북부권 주거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임대주택 입주민의 생활안정에 매우 필요한 고용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웅 구미고용노동지청장은 “양 기관간 협업을 통해 취업취약계층의 사회안착에 필요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여 이들의 자립지원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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