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제일로타리클럽(회장 정병호)은 약 1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대형목 느티나무, 이팝나무 등 6종 35본, 기타 화목류 등을 구미시에 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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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시티 구미 만들기를 위해 2016년부터 재추진하는 제2일천만그루나무심기운동이 헌수 릴레이로 확산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제일로타리클럽(회장 정병호)은 약 1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대형목 느티나무, 이팝나무 등 6종 35본, 기타 화목류 등을 구미시에 헌수했다.
이날 행사는 구미제일로타리클럽의 2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헌수동산을 조성해 친환경 녹지공간을 만들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봉사를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였다. 또한, 조복현 국제로타리 3630지구 총재, 로타리클럽 가족분들과 김중권 구미시 부시장, 국장 등 관계 직원들이 참석하여 그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구미제일로타리클럽은 지난 1997년 1월에 창립하여 58명의 회원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고 등산로 자연보호 캠페인, 노노케어 사랑방 운영 등 여러 활동들을 하며 사회에 헌신하는 봉사적 의미의 클럽이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정병호 회장은 “헌수동산 조성이 그린시티 구미에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헌수한 수목들은 향후 도시숲 트러스트와 그린오너 시민단체(나무사랑시민연합)를 통해 관리될 예정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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