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클릭 한번으로 세외수입 체납자 계좌동결
전자예금압류시스템 도입으로 각종 과태료 등 체납액 징수에 박차
2017년 03월 30일(목) 14:19 [경북중부신문]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각종 세외수입(주정차위반·자동차책임보험미가입·검사지연 과태료, 도로·하천 사용료, 임대료, 보조금환수금 등) 체납의 효과적인 징수를 위하여 지난해 전자예금압류시스템을 도입했다.
 그간 세외수입 체납은 징수전문부서가 아닌 각 해당 부과부서에서 관리를 해 온 터라 예금압류 등의 강력한 체납처분활동이 현실적으로 힘든 실정이었으나, 지난해 전담조직(세정과 세외수입계)을 신설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체납 통합안내문 발송, 번호판 영치, 부동산 압류, 독촉문자 발송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특히 예금압류의 전산화는 기존 한 달 가까이 걸렸던 압류에서 추심까지의 기간을 2∼9일로 단축해 행정효율성을 높이고, 동시에 압류해제 또한 납부일 기준 이튿날까지 가능하도록 해서 납부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질높은 세무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자예금압류시스템 구축비용은 연간 5천만원이 소요된다. 지난해 7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여 올 3월 초까지 8개월간의 징수실적이 2억3천4백여만원에 달한다. 실로 가성비 ‘갑’이라 할 만하다.
 또한 시는 지난해 세외수입 체납액 17억8천6백만원을 징수해 목표액 초과달성으로 도내 시부 1위의 실적을 거두기까지 했다.
 이에 시관계자는 “현재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강력한 체납처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방세든 세외수입이든 안내면 안된다는 시민 납세의식을 고취하고 체납액 징수 등 조세정의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