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05:25:5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백승주 의원, 함구한 정책간담회 내용 밝혀라'
지역 시민단체 경실련, `구설 단골 국회의원, 노이즈 마케팅(?)'
2017년 04월 05일(수) 14:14 [경북중부신문]
 
 지역 시민단체인 경실련이 ‘백승주 국회의원 관권선거 거짓 해명 논란, 함구하고 있는 정책간담회 내용을 밝혀야 의혹이 해소 된다’며 백 의원 주장처럼 정책간담회라면 안건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히라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구설 단골 국회의원 백승주라며 사드 구설(2016. 7), 김제동 구설(2016.10), 최순실 구설(2016.12), 세월호 입법 구설(2017.3), 구미공단 사드 피해 구설(2017.3), 관권선거 구설(2017.3) 등을 거론하며 초선의원이 의정활동 초반부터 전국적인 ‘구설 단골 국회의원’으로 부상한 매우 이례적인 사례라고 지적하고 ‘구미시민 명예 추락’ 희생 위에 자기 지명도 높이기 위한 의도적인 노이즈 마케팅이냐고 반문했다.
 경실련은 상주 지역 관권선거와 관련, 보도에 따르면 백승주 의원은 ‘사전에 정책간담회는 문제가 없다는 선관위 유권해석을 받고 참석했음으로 문제가 없고 4개 시장 군수의 요청에 따라 만났다’고 했으나 4개 시장 군수는 정반대로 ‘백 의원의 요청에 따라 만났다’고 해명한 만큼 어느 한쪽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게 드러난 셈이며 내년도 시장, 군수 지방선거 공천권에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이라는 점에서 누가보아도 백승주 의원이 갑이란 의혹을 지울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실련의 이 같은 주장에 대해 상당수 시민들은 공감하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라면 어떤 사안 발생시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겠지만 과연, 시민 대다수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한번쯤 심각하게 고민한 후에 행보를 취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하며 좀 더 신중한 국회의원상을 보여줄 것을 주문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온누리상
추석 명절, 벌쏘임 사고를 조심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경북광
구미시, ‘지역과 함께 짓는 A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출근
가수 섭외부터 행사 진행까지…
새마을재단, 김천시 라오스 계절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판매액
추석엔 금오산, 10월엔 푸드축
삼성전자·LB세미콘 찾은 중국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