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남초등학교(교장 류창경)는 다양한 특기·적성교육을 통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3일부터 매주 월, 금요일 오후 1시부터 3시 50분까지,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50분까지 난타를 비롯해 축구, 음악줄넘기, 한자 등의 다양한 방과후학교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구미시의 학교교육 지원 사업(보조금)에 선정되어 수강료 전액 무료(교재비 개별 부담)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1∼6학년 256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강좌별 수업내용은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학년군별, 수준별로 나뉘어 맞춤형 지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원남초의 방과후학교는 구미시 지원사업(보조금)으로 진행되는 무료 강좌 외에도 수익자 부담으로 영어, 수학을 포함한 교과와 댄스, 바둑, 컴퓨터 등 18개의 다양한 특기·적성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류창경 교장은 “다양한 방과후학교 강좌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기본 소양과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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