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농촌 발전을 위해 수고하셨습니다" 농촌지도자 3명 명예로운 정년퇴임황我h쳿
지역 농촌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해온 농촌지도사 3명이 지난달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계자 및 농업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2005년 07월 04일(월) 02:34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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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퇴임식에서는 센터직원의 석별패와 구미시장의 공로패 및 기념품 전달이 있었으며, 장세만 소장의 격려사와 농촌지도사 3명의 퇴임사가 이어졌다.
오정욱 상담소장은 1948년 상주시 외서면 출생, 1966년 상주 농잠고를 졸업, 1974년 상주군 농촌지도소를 시작으로 청송군, 영천군을 거쳤으며 농촌지도사업을 해 31개 성상을 봉직했다.
김봉식 상담소장은 1948년 선산읍 교리 출생, 1967년 대구농림고 졸업, 1967년 도개면 근무후 1974년 선산군 농촌지도소 발령으로 봉화군, 영천시를 거쳤으며. 38개 성상을 봉직했다.
김경태 상담소장은 1948년 선산읍 동부리 출생, 1966년 선산고 졸업, 1974년 선산군 농촌지도소를 발령으로 봉화군, 칠곡군, 청도군을 거쳤으며, 31개 성상을 봉직했다.
3명의 상담소장은 농가소득증대와 농업인 학습조직체 육성, 도시 근교농업 육성과 식량증산 유공으로 수차례 농촌진흥청장상과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오정욱, 김봉식 상담소장은 정부 훈장을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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