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의 원칙하에 경상경비는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불편사항 해소에 중점을 두고 심사할 것입니다.”
2017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양진오 의원은 이번 예산안 심사는 동료 위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는 등 위원장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양 위원장은 “이번 예산안 심사에 있어 추경의 성격에 맞게 선심성, 행사성 경비는 과감히 절감하고 사업의 시급성, 효율성을 중심으로 낭비, 사장되는 예산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양 위원장은 “특별위원회의 활동에 있어서는 동료 위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충분한 질의와 토론, 세심한 심사로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위원장으로서의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양진오 위원장은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원만하고 지혜롭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님 여러분의 많은 조언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가경정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양진오 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은 김복자 의원이, 위원으로서는 김재상, 김태근, 손홍섭, 정하영, 최경동, 허복(기획행정위원회), 권기만, 김인배, 박교상, 안장환, 정근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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