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22일 의장실에서 박강석씨를 도의회 명예 해외협력관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명예 해외협력관으로 위촉받은 박강석씨는 현재, ㈜아맥스 대표이사로 몽골지역에서의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 경북도 의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명예 해외협력관은 해외지역을 방문하는 도의회 대표단에 대한 현지지원과 거주 해외도시의 자료 수집 및 정보제공, 경제·문화예술·산업 등 분야에서 자문 및 조언을 하는 일을 하게 된다.
몽골 명예해외협력관으로 위촉된 박강석씨는 “명예 해외협력관으로 임명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몽골에서의 경험을 적극 활용하여 경북도의회와 몽골과의 교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응규 의장은 "경북도의회는 2014년 11월 이후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와 친선교류로 상호 우호 협력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명예 해외협력관을 통한 경제, 문화, 예술, 교육, 체육 등 다양한 방면에서 양국간 미래발전에 도의회가 든든한 가교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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