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면(면장 남상순)에서는 지난 5일 산동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배남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꽃 식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식재는 동곡리 자원화시설 진입도로 2km구간에 코스모스·해바리기 등으로 꽃길을 조성하고 적림교차로 가로화분, 산동초등학교 앞 가로화분 및 면사무소 화단 등에는 페추니아, 사피니아, 메리골드 등 다채로운 여름꽃들로 장식했다.
산동면은 지난 5월부터 연도변 꽃길 조성과 가로화단 가꾸기를 위해 해바라기, 코스모스, 코스모스 등 3,000여 본의 꽃묘를 직접 재배해 왔었다.
산동면은 이번 여름꽃 식재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행자부에서 추진 중인 ‘행복홀씨 입양사업’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환경개선 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남상순 면장은 “지속적으로 꽃가꾸기를 통한 환경개선활동을 추진하여 산동 면민들이 쾌적하고 만족스럽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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