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전 11:13:40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바른정당 이혜훈 신임대표 선출
박승호 경북공동위원장, 당원대표자회의 부의장 선임
2017년 06월 28일(수) 14:34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바른정당은 지난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차 당원대표자회의에서 3선 의원인 이혜훈 의원을 차기 대표로 선출했고 최고의원으로는 하태경 의원, 정운천 의원, 김영우 의원이 각각 선출되었으며 당원대표자회의 부의장으로 박승호 경북도당공동위원장과 김을동 전의원이 선임되었다.
 이혜훈 신임대표는 대표 수락 연설에서 “어머니의 열두폭 치마로 감싸는 감성으로 당내 화합과 정치적 협치를 이루고 보수의 본진으로 굳건히 자리 매김하기 위한 내년 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위해 개혁보수의 전파와 젊은 인재영입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박승호 신임 당원대표자회의 부의장은 감사의 인사말에서 “보수의 심장, 경북에서 반드시 개혁보수의 뜻을 이루는데 온 힘을 다할 것을 천명하고 이미 경북포항에서 새로운 보수의 태동이 시작되었다.”고 선언했다.
 지난 2주간의 대표 선출의 대미를 장식한 바른정당 당원대표자회의는 전국에서 모인 당원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치뤄진 회의에서 신임 이혜훈 대표는 비록, 여론조사에서는 하태경 의원에게 근소한차로 뒤졌으나 책임당원과 일반당원 투표에서 앞서 당선을 확정지었다.
 신임 이혜훈 대표는 서초갑에서 내리 3선을 한 바른정당 창단멤버로 지난 대선때도 선거를 진두지휘했고 각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보수정당 최초의 선출직 대표가 되었다.
 박승호 신임당원협의회 부의장은 재선 포항시장으로 바른정당 창단과 지난 19대 대선에서 바른정당이 경북에서 자리잡는데 기여했고 현재, 포항북운영위원장과 경북도당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최신뉴스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