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근 원평1동장
“지역 주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소통행정을 펼쳐 살기 좋은 원평1동 건설을 책임지겠습니다.”
지난 1일자로 원평1동 신임동장으로 부임한 이재근 동장.
이 신임동장은 지난 1980년 김천시 신음동사무소에서 공직생활에 입문해 구미시청으로 전입한 후 무을면사무소, 평생교육원, 회계과, 교통행정과, 사회복지과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많은 행정경험을 축적했다.
풍부한 행정경험을 가진 이 동장은 “도시행정 1번지인 원평1동의 동장을 맡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무엇보다도 주민과 소통하며 깨끗한 도시미관정비에 집중하여 활기차고 역동하는 도시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동장은 “지역민은 물론 구미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원평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거듭 약속했다.
고향이 김천 대항면인 이재근 동장은 모친 이도연 여사를 모시고 있으며 부인 김영순 여사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경북중부신문
● 지대근 신평2동장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알토란 같은 신평2동을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일 신평2동 신임동장으로 부임한 지대근 동장.
지 신임동장은 지난 1984년 공직에 입문해 그 동안 선산읍, 산동면, 선주원남동, 공단2동, 진미동, 올림픽기념관, 선산출장소 농정과, 의회사무국, 문화공보담당관실, 새마을과, 주민복지과 등을 두루 거치면서 다양한 행정경력과 실무능력을 골고루 갖춘 공직자로 평가 받고 있다.
이 같은 풍부한 행정경력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지 동장은 “직원들과 소통하고 항상, 배우고 일하는 신뢰받는 조직의 리더가 되겠다.”고 약속하며 “동민들과는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동민들이 필요로 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부친이 예천군 공무원 출신이며 지대근 동장 장녀 역시, 현재 구미시 공단1동주민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지수진(사회복지직)씨로 3대의 걸친 공직자 집안이다.
고향이 예천인 지대근 동장은 부인 권현숙 여사와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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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일 광평동장
“그 동안 익힌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동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일자로 광평동 신임동장으로 부임한 박영일 동장.
박 신임동장은 지난 1994년 세무직 7급 공채에 합격한 이후 1997년 지산동사무소에서 첫 공직생활에 입문했고 이후 10여년 가까이를 시청 세무과에 근무하며 구미시 세입증대에 기여했다.
박 동장은 체납세정리팀장 재임시 체납세 징수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 2년 연속으로 경북도 세정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대포차량 강제인도 및 공매 관련, 행정시스템을 만들어 연간 200여대의 대포차량을 매각했고 특히, 경북도 처음으로 실시간 스마트폰 체납조회시스템을 구축, 번호판영치시스템과 연결하여 보다 나은 체납세 징수 환경을 구현하기도 했다.
박 동장은 또, 세무직 공무원으로서는 드물게 시장 직소민원실장을 맡아 연간 1,400여건의 민원처리를 담당하면서도 항상, 경청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 민원인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기도 했다.
한편, “앞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행복한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힌 박영일 동장은 부인 전현정 여사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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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복 상모사곡동장
“끊임없는 대화와 열려있는 마인드를 바탕으로 동정 업무를 수행하겠습니다.”
지난 1일자로 상모사곡동 신임동장으로 발령받은 권영복 동장.
권 신임동장은 지난 1981년 공직생활에 입문해 구미시청 노동복지과, 체육진흥과, 감사담당관실 등에서 근무하며 강한 추진력과 책임감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감사담당관실 감사담당으로 재직시, 각 부서 종합감사 및 취약업무 등 비리 사전예방을 위한 특정감사, 공직자 복무감사를 실시하면서 청렴하고 일하는 공직풍토 조성에 앞장섰다.
평소, 외유내강이라는 본인의 신념을 바탕으로 늘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며 타인이 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권 동장은 “공직자라는 신분에 맞게 항상, 올곧고 강인하며 청렴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업무 추진에 있어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권 동장은 “앞으로 본인이 먼저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통해 끊임없는 대화와 열려있는 마인드를 바탕으로 동정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 길안면이 고향인 권영복 동장은 부인 우현조 여사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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