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소재한 스카이드론협회(회장 송광섭)가 지난 20일 제2회 창립기념 세미나로 ‘4차 산업혁명 & 비즈니스빅뱅’을 구미전자정보기술원(구 금오공대)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4차 산업혁명 & 비즈니스빅뱅’ 세미나에는 2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끌기도 했다.
본격적인 세미나에 앞서 송광섭 스카이드론협회장은 “구미의 기업과 시민들이 함께 달려, 4차산업을 리더하는 미래가 아름다운 구미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히고 “1차 세미나에서는 4차 산업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했다면 2차 세미나에서는 ‘4차 산업과 구미의 비전’을 중심으로 전문가들을 초청, 깊이 있는 강연과 토론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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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스카이드론협회 세미나 준비위원장(사진)은 “4차 산업혁명 & 비즈니스 빅뱅 세미나가 제도혁신, 공공혁신, 산업혁신, 기술혁신, 교육혁신, 사회혁신 등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구미에 스타벤처기업과 유니콘기업의 탄생으로 구미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청년 실업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식 정보 세미나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발표자로 최원석 MKTforum 대표, 송병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전자의료기술 연구본부장, 김선아 금오공대 교수가 나서 ‘4차 산업혁명 & 페러다임 변화’, ‘4차 산업혁명과 전자의료기기산업의 미래’, ‘4차 산업을 위한 필요, 인감(人感)지능’ 등을 주제로 발표해 4차 산업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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