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후 02:06: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낙동강 진입도로 개설공사” 완료
도심지 교통정체 해결 기대
국도대체우회도로와 연계 구미시 발전에 기여
2017년 07월 27일(목) 09:14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가 도심지의 교통정체를 해결하고 국도대체우회도로와 연결하기 위해 추진한 ‘낙동강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7월 27일 개통했다.
낙동강 진입도로 공사는 총사업비 100억원(국비 50, 시비 50)으로 원평동 종합터미널 앞 삼거리와 지산동(야은로) 국도 33호선을 연결하는 총연장 327m(교량 111m) 4개 차로의 신설도로로, 2014년 11월 착공하여 2년 9개월만에 공사를 완료했다.

ⓒ 경북중부신문

도로 개통은 단기적으로는 원평동, 신평동 지역의 교통량을 분산시키며 장기적으로는 2019년도에 국도대체우회도로(구포~생곡1)와 연결되어 인구밀집지역(송정동, 형곡동) 주민들의 국가산업단지와 강동지역의 출퇴근 거리를 단축하게 되고 구미IC 일원과 비산우회도로, 신평동 지역의 교통량을 분산하여 상습 교통 정체를 해결하는 구미시에 핵심사업으로 추진되었다.

ⓒ 경북중부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은 “낙동강 진입도로는 구미시의 교통 혼잡을 해결하기 위한 주요 사업으로, 장래 국도대체우회도로와 연결되면 교통 불편 해결, 국가산업단지 물류이동 거리 단축 등 구미시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이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구미시에는 칠곡군 약목면에서 구미시 선산읍 이문리를 연결하는 총사업비 9,471억원 연장 35.74km의 국도대체우회도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 사업이 2019년 완료되면 구미시는 도심지를 우회하는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게 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최신뉴스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쌀·찹쌀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