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주사무실을 둔 법무법인 아성 김진태 대표변호사(본지 법률 고문)가 (사) 한국 언론인 연합회(회장 서정우)의 법률 고문으로 위촉됐다.
21세기 초고속 정보화 시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새로운 언론문화 창달을 선도하는 한편 올바른 국민정서 계도에 기여하기 위해 2001년 발족된 한국언론인 연합회에는 전국신문 방송35개 언론사 전,현직 중견 언론인들이 중심이 되어 일부 기존의 언론단체들과 연합, 재창립했다.
방송국 주요 엥커들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을 정도로 한국의 대표적 언론단체인 한국 언론인 연합회 법률고문을 맡게된 김진태 변호사는 “ 21세기 언론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뜻을 모은 분들과 함께 일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언론이 올바로 서야 국가발전을 위한 방향 설정이 미래지향적으로 정립되지 않겠느냐.”는 김진태변호사는 “ 미력이나마 국가사회 발전을 위해 언론인들이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데 관심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언론인 연합회는 시사월간지인 정경뉴스를 발간해오고 있다.
또 한국 언론 100년사 발행, 언론관련 전문서적 출판, 각종 세미나, 시사토론회, 대선후보 TV주관 및 초청 특강, 국제언론 정보 공유, 언론인의 날 제정, 연례 기념행사,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등 다양한 언론문화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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