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광고 문화 정착 및 우수한 창작작품 발굴
영예의 대상은 창작모형부문 현대광고자재 주동휘 대표의 '찰떡쿵떡'
2017년 09월 04일(월) 09:54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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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름답고 매력적인 우수한 창작 작품 발굴을 위한 제1회 구미시 옥외광고디자인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일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서 이묵 구미부시장, 수상자 가족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옥외광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름답고 매력적인 우수한 창작 작품 발굴 및 간판문화 확산을 위해 (사)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구미시지부 주관으로 시상식과 전시 작품 관람순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구미시민 및 관내 소재한 사업장 및 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공모하여 총 117점(창작모형무분 21점, 창작디자인부문 31점, 그림부문 65점)을 접수하여 50여점에 대한 우수 및 입선 작품을 선정, 우수작품 20여점에 대해 시상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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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대상은 창작모형부문 현대광고자재 주동휘 대표의 ‘찰떡쿵떡’이 차지했고 창작디자인부문(대학생부) 금상은 경운대학교 김수빈 학생의 ‘소담’, 그림부문(초등부)에서는 옥계초등학교 윤다민 학생의 ‘우리의 기억 속에 역사는 살아 숨쉰다’가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과 입선작품은 선진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7일간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로비에서 전시하여 우수한 창작작품을 시민들이 관람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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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이묵 구미시 부시장은 “열정과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진 작품들이 마치 살아 숨 쉬는 생동감 넘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창작품이 많이 발굴되어 아름다운 도시경관과 옥외광고산업 발전이 이루어지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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