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공공기관 이전지역으로서 최적지라는 당위성과 필요성을 널리 홍보하고, 구미유치전략을 주도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공공기관 유치지원 특별위원회가 구미시의회 내에 구성됐다.
14일 구성된 유치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전인철의원이 맡았으며, 정재화의원이 간사를 맡았다. 위원으로는 김대호, 김익수, 박세채, 변우정, 손홍섭, 윤종석, 이강덕, 이용수, 이정임, 임성수, 허복의원등 13명이다.
전인철 위원장은 특위 구성과 관련 “ 타시군과 비교되는 편리한 접근성, 내륙 최대의 첨단수출산업기지로서의 영남경제 중심, 수준높은 교육 환경, 체육, 복지, 주거환경등에 비추어 구미가 공공기관 유치의 최적지이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획득하는 유치운동을 펼쳐나가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특위 활동기간은 7월부터 유치종료때까지다.
특위는 앞으로 공공기관 구미유치의 당위성과 필요성, 시민, 관계기관 합동 유치대상 기관 방문,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대응방안 협의, 이전대상 기관에 대한 입지설명회와 세미나등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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