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품천중학교는 지난 9월 1일 김천경찰서로부터 ‘학교폭력 ZERO 청정학교 선정’도해 인정패를 수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수 서장, 도일주 여성청소년계장, 학교전담경찰관 김광욱 경위, 대덕파출소장 김병활 경위, 전정식 대덕면방위협의회장, 정태희 대산농협장, 이승만 대덕면부면장, 이광석 대덕중총동창회장, 신효원 대덕초등학교장, 교직원 및 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김천경찰서에서 실시한 “학교폭력 ZERO 청정학교 선정!!”은 학교폭력 없는 「청정학교 선정 계획」에 의거하여, 학교폭력 관련 사안이 없는 학교를 청정학교로 선정하여, 학교폭력이 없는 우수학교 지정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소속 학생들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줌으로써 타 학교에 모범이 되어, 지속적으로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함에 있었다.
김영수 서장은 축사에서 지품천중학교가 “학교폭력 ZERO 청정학교로 선정”을 계기로 하여 학교폭력 청정지역이 유지되도록 학교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지품천중학교가 어디에서나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는 학교폭력 청정지역 지역이 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자”고 하였으며,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했다.
김영일 교장은 인사말에서 ‘지품인재 육성의 첫 출발은 타인에 대한 배려에서 시작된다고 하면서, “학교폭력 ZERO 청정학교”가 지속적으로 유지 될 수 있도록 전교직원 및 학생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는 다짐과 더불어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주요활동과 학교폭력 사안 및 민원 사례 등을 공유함으로써 학교폭력 제로를 만들기 위한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전국최고의 기숙형 중학교를 만들어 가자는 당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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