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상담심리치료학과 박성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7∼2018년판에 등재 선정되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하여 100년이 넘는 역사와 권위를 가진 세계 3대 인명기관으로 매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세계적으로 3%이내 인물을 선정하여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한다.
박성주 교수는 한국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기부 컨설팅단사업’의 국책과제를 수행하였으며, 다년간 국제학술대회에서 학술 포스트상 및 우수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 제자들과 국제학술대회 ICDPM 2017에 참여하여 우수학술상을 수여하기도 하였다.
박성주 교수는 지역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교육청 및 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상담전문가와 교사들이 겪고 있는 많은 어려움들에 대해 수퍼바이져로서 수퍼비젼을 해주고 있으며, 지역 교도소와 여성전화 1366 등 유관기관에서도 그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특히, 학부생들을 지도하여 중·고등학교에 집단상담 지도자로 학생들을 파견하여,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 진로, 생명존중 등 다양한 지역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박성주 교수는 “이번 인명사전 등재가 연구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글로컬 중심 대학의 일원으로서 더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연구활동과 지원사업을 펼칠 것을 강조하면서, 학문적으로 우수한 논문과 해외 학술활동을 통해 김천대학교를 우수한 대학으로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현재 박성주 교수는 김천대학교 교무처장으로서 학교업무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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