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박정희체육관 15개팀 200여명 선수 참여
옥계동부초 우승, 현일중 준우승, 비산초, 도개중.고 공동 3위
2017년 10월 12일(목) 17:40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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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구미교육가족한마음배구대회’가 지난 11일 박정희체육관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15개팀 200여명의 선수와 150여명의 내빈 및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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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와 교직원간의 화합과 소통, 친목과 건강 증진을 통해 구미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한 이번 대회는 경기 인원 9명 중 어머니가 5명 이상, 여교직원이 4명 이하로 구성하여 소속팀의 명예를 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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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소중한 만남,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구미교육’ 이란 표어 아래 열띤 경쟁 끝에 옥계동부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현일중학교가 준우승을, 비산초등학교, 도개중·고등학교가 공동 3위를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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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노승하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배구대회를 통해 학부모와 교직원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행복한 구미교육을 실현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선수 확보와 연습이 힘들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수준 높은 경기와 최선을 다해 끝까지 경기에 임해준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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