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중부신문’창간 26주년을 300만 경북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공정한 보도에 앞장서며, 독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지역의 대표언론으로 성장시킨 김락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정보가 살아있는 열린 신문, 정론직필로 여론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시길 바라며, 아울러, 국민들의 풍요로운 삶의 길잡이 역할,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뉴스, 국가발전을 지향하는 미래창조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지금 우리 경북은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전국 최초 주4일 근무제 시행과 함께 일자리마련에 도정 최우선을 두는 한편 지역안정과 민생경제를 살려 서민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역사의 구비마다 경북이 늘 그러해 왔듯이, 어떠한 시련과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지금 우리가 가는 길이 경북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역사가 된다는 사명감을 갖고 당당히 맞서 나가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11일부터 12월 3일까지는 베트남 호찌민에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개최합니다. 문화교류를 통한 아시아 공동 번영의 길을 놓는 글로벌 문화축전으로 한국-베트남, 동아시아, 세계문화가 융합하는 현장에 함께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경북의 꿈과 희망이 현실이 되는“사람중심, 차별없는 경북세상”을 열어 가는데 경북중부신문이 더 큰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금 경북중부신문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진실된 보도와 정당한 비판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최고의 매체가 되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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