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05:25:5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남유진 구미시장, 해외출장 전격취소하고 포항 피해현장으로
구호 물품 전달 및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경북도, 포항시와 긴밀한 협조관계 유지, 복구에 총력 지원
2017년 11월 17일(금) 11:07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진이 발생한 포항을 돕기 위해 예정됐던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해외출장을 전격 취소하고 지진 피해 현장을 방문, 지역민의 아픈 마음을 위로했다.

ⓒ 경북중부신문

남유진 시장은 지난 16일 아침 일찍 포항시청 지역재난대책본부와 흥해읍 등 피해발생현장을 방문하여 지진복구수습 중인 포항시 관계 공무원을 격려하는 한편, 포항 지진피해지역을 방문하여 컵라면, 생수, 담요 등 구호물품(2,500만원 상당, 5톤 차량 3대 분량)과 위로의 마음을 전달했다.
구미시는 15일 포항시 북구 북쪽 6km 부근에서 규모 5.4 지진이 발생한 직후 긴급회의를 열어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 등 구미시 주요 기관단체와 함께 성금을 마련하는 등 포항지역의 피해복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경북중부신문

2012년 불산 누출사고를 통해 재난상황의 어려움을 겪은 경험이 있는 구미시에서는 지난해 경주 지진, 서문시장 화재 및 금년 7월 청주 수해지역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보내는 등 어느 지역보다 빠르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12년 구미불산 유출 사고 시 포항시가 구미시를 도와준 것을 잊지 않고 있는 구미는 앞으로 경북도, 포항시와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재해 복구에 총력을 다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남유진 구미시장은 “포항시 일대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선포할 것을 정부당국에 촉구하겠다. 또한, 앞으로 건축 및 교량 건설시 내진설계를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핵심소재인 탄소섬유소재를 보강 자재로 많이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온누리상
추석 명절, 벌쏘임 사고를 조심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경북광
구미시, ‘지역과 함께 짓는 A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출근
가수 섭외부터 행사 진행까지…
새마을재단, 김천시 라오스 계절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판매액
추석엔 금오산, 10월엔 푸드축
삼성전자·LB세미콘 찾은 중국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