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市立 노인전문요양병원 공모 앞두고 “부지면적 완화되어야 한다”
가중한 부담, 접근성 논란 일으키고
2005년 07월 25일(월) 02:57 [경북중부신문]
 
투자 부담… 저질 의료서비스 우려

 구미시가 시의회로부터 동의를 받은 가운데 건립을 추진 중인 시립 노인전문요양병원에 대한 위탁법인 공모조건이 완화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시는 당초 2천평에서 5천평의 부지면적을 기부체납하면 계약일로부터 5년간 무상으로 위탁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공모조건과 함께 시립 노인전문요양병원 건립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시의회에 제출했다.
 그러나 의회가 노인전문 요양병원 건립 계획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부지면적을 5천평 이상으로 상향조정 하고, 여기에다 건축비중 10억원을 자부담 할 수 있는 법인이라야 위탁법인으로서 공모가 가능하도록 조건을 강화했다.
 이에따라 공모에 응하는 위탁법인들은 부지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농촌지역을 선호하게 되면서 접근성의 문제가 발생, 당초 기대했던 노인전문요양병원으로서의 취지를 훼손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접근성이 용이한 장소에 부지를 마련하게 될 경우 위탁법인이 부지매입에 따르는 상대적인 부담감을 떠안게 되고, 이를 만회하게 위해 법인이 투자 자금의 보상에 매달림으로서 양질의 서비스를 기대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이와함께 지금처럼 공모조건 강화된 상태에서는 재정조건이 풍부한 서울과 경인지역 의료법인에게 유리한 상황을 조성하고 상대적으로 지역의료법인에게 불리한 조건으로 작용, 지방자치시대 정신에도 위배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여론이다.
 한편 최근 문을 연 구미노인회관 건립에 따른 입지선정을 할 당시에도 의회내에서는 현 위치인 선주원남동, 지산동, 신평동과 읍면지역이 대상지로 거론되었으나 3대 의회는 접근성이 용이한 곳에 위치해야 당초 취지를 살릴 수 있다고 판단, 시내권인 선주원남동으로 입지를 정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