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의견 의정반영 등 복리증진 노력 인정받아
양 의원 "지역민을 위해 맡은 임무에 최선 다 하겠다"
2017년 11월 28일(화) 09:47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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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오 구미시의회 의원이 지난 22일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로부터 ‘2017 농산어촌 행복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양진오 의원은 농촌지역인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에 지역구를 둔 의원으로 지역농업인과 농업인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정책에 반영하는 등 평소 농업인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으며 특히, 가뭄대책 및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유지관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예산확보 반영 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성군 구미․김천지사장은 ”살기 좋은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보여준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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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진오 의원은 “농촌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두발 벗고 나설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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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산어촌 행복대상은 농업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농업기반 조성․관리․기술개발, 지역사회 발전, 환경보존 등에 현저한 공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를 매년 발굴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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