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훈 이임회장 "박세진 회장 중심, 더욱 발전하는 구미JC 기대"
박세진 신임회장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청년 리더로서 역할 충실"
2017년 12월 06일(수) 09:04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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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년회의소 창립 43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달 30일 이묵 구미부시장, 김성조 한국체대 총장,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 윤창욱, 이태식 도의원, 허복, 김정곤 구미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역대회장 및 회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오산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구자훈 이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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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구자훈 회장은 신임 구자훈 회장은 “우리 아이들에게는 꿈을, 청년들에게는 희망을, 어르신들에게는 공경이라는 마음으로 지난 1년간 모든 회원들이 최선을 다해 왔지만 당초, 기대했던 것에 비해 미흡한 것이 사실이라며 이는 내년도 구미청년회의소를 이끌어 갈 박세진 회장님 이하 임원들이 더욱 더 잘 해나갈 것을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구 회장은 “비록, 회장이라는 직책에서 물러나지만 항상, 구미청년회의소 회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구미청년회의소가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신임 박세진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구미청년의소로 자리매김 하기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박기범 2018년 경북지구JC회장과 김성조 한국체대 총장, 황보진호 구미청년회의소 특우회장은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구자훈 회장의 지난 노고에 대해 치하하고 신임 박세진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구미청년회의소가 되길 확신한다고 말하며 축하했다.
↑↑ 박세진 신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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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박세진 회장은 “2018년 슬로건인 ‘청년의 꿈으로 하나 되는 구미JC’를 모토로 회원 상호간의 화합을 통해 구미청년회의소의 결속을 다지고 이를 토대로 더욱 발전하는 구미청년회의소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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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 회장은 “지역사회의 청년 리더로 지역 각종 현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대안을 제시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며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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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8년 구미청년회의소 회장단은 회장 박세진, 상임부회장 김원섭, 내무부회장 김현준, 외무부회장 문주석, 감사 김성준, 최재영, 사무국장 이상덕 회원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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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국회의원(갑) 임성수 , 박용철, 국회의원(을) 송일근 , 김영철, 경북도의회 의장 표창 성영준, 구미시장 표창 박세진, 구미시의회 의장 표창 박연선, 구미교육장 표창 문주석, 구미소방서장표창 조중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표창 김원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