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최병재)는 ‘능력중심사회 기반 구축과 직업교육 강화’의 정책에 맞게 구미여상만의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기관과 공기업 및 우수 기업체 취업률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한 결과, 고졸 성공취업의 결실을 맺고 있다.
구미여상은 신한은행 2명, 대구은행 1명, 한화손해보험 2명, 오성저축은행 1명 등 여러 금융기관에 정규직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정규직 채용에도 1명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삼성전자 5급 공채에도 상반기에 12명의 학생들이 합격했고 현재, 19명은 면접 대기 중이며 기타 대기업 및 강소기업에 대거 합격하여 전문직업인으로서 근무 중이다.
한편, 최병재 교장은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교육과 매력적인 직업계고 사업을 통해 채용동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기업이 원하는 인재 육성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