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전 11:13:40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장석춘 의원, 감사원장 인사청문회서 감사원 독립성·중립성 훼손 집중 지적
정권에 따라 달라지는 감사결과, 감사원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행위
2017년 12월 22일(금) 09:34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감사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인 장석춘 국회의원은 지난 21일 최재형 감사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감사원의 독립성, 정치적 중립성 문제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최근 감사원이 본연의 역할에서 벗어나 ‘정치 감사’, ‘표적 감사’ 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특히 네 번째 감사에 착수한 4대강 사업을 두고서 장 의원은 “그 동안 진행되었던 세 번의 감사는 공정하지 못했고 결코, 신뢰할 수 없는 결과라는 것을 감사원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며 정권에 따라 달라지는 감사결과는 감사원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 경북중부신문

또한, 최근 감사원이 발표한 ‘KBS 이사진’에 대한 감사결과를 언급하며 “지금까지 업무추진비 부당사용으로 가벼운 징계는 있었지만 해임 또는 파면된 KBS 직원은 단 한명도 없었다”면서 “강규형 이사에 대한 감사는 전형적인 표적감사로 강 이사를 찍어내어, 종국적으로 고대영 KBS 사장을 해임하려는 정부 여당의 방송 장악 의도대로 감사원이 움직인 것”이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이 밖에도 연구원 목숨까지 앗아 간 육군 대전차 유도무기인 ‘현궁’ 방산비리 사건이 최근 무죄 판결이 난 것에 대해 “실적에만 급급한 감사원의 무리한 감사가 빚은 참사”라며 “앞으로 감사원은 독립성과 중립성을 굳건히 세워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최신뉴스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