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구미시 육상연맹(회장 김철광) 정기총회 및 육상인의 밤 행사가 지난 14일 메트로호텔에서 김재상 구미시의원, 임종식 전 경북도교육청 정책국장, 김봉재 구미새마을회장, 진오 스님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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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1부 정기총회에 이어 2부 육상인의 밤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김철광 회장은 “능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믿고 따라준 임원진과 회원, 선수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내년부터는 꿈나무 육상선수들을 위해 각 클럽에서 2명씩 자매결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김 회장은 “육상인들의 화합을 통해 전국 최고의 육상연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상 구미시의원은 “지금 구미는 기업, 소상공인, 시민 모두가 힘들다고 한다. 이는 특정인의 책임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책임으로 모두가 일심 단결하여 더 잘 사는 구미를 만들어 가고 이와 함께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구미육상연맹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윤태승, 정운산씨가 구미시체육회장 공로패를, 심은섭 구미시 육상연맹 이사가 연맹회장 공로패를 각각 수상했고 이현희 (주)홍화 대표가 2백만원 기탁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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