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중소기업 융합 대구경북연합회 구미교류회(회장 윤종욱) 12월 월례회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9일 금오산 호텔에서 개최됐다.
윤종욱 회장은 이날 “제조업이 활성화 돼야 다른 업종들도 활기를 띠는 것이 구미의 구조”라면서 “제조업을 중심축으로 연관사업들이 발전할수 있도록 융합 기술 개발에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융합교류회는 서로 다른 업종의 중소기업들이 회원 상호간의 교류 활동으로 경영 및 기술 등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고 적극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경영력과 기술력을 향상하고 나아가 지역 경제발전과 사회에 봉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단체다. 구미융합교류회는 현재 서로 다른 업종 회원과 중소기업진흥공단, 구미시청, 구미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대구은행, 구미세무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고용노동부, 구미상공회의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이 참여해 활발한 교류 활동을 벌이고 있다.
구미융합교류회는 1998년 이업종 교류회로 발기인대회를 갖고 활동해 오다 2012년부터 융합교류회로 명칭이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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