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05:25:5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박종석 구미 더 체인지 포럼 대표, "신년인사회서 여성 정주요건 강조!"
"수치상이 아닌 체감 정주요건을 위해 설문조사 등 통한 적극 반영 노력"
2018년 01월 08일(월) 09:58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박종석 구미 더 체인지 포럼 대표는 지난 3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무술년 새해를 맞아 상호간 인사를 나누고 구미시의 문화 예술 체육이 함께하는 어린이 복지, 여성복지, 노인복지 등의 정주요건 강화를 위한 소통을 했다.
구미 더 체인지 포럼은 구미시가 지난 2013년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은 이후 여성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나 아직 시민들의 욕구에는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현재, 구미시는 공단위주의 개발에 따른 여성과 아동, 청소년 등의 문화 복지시설은 비슷한 인구의 타 도시를 볼 때 현저히 부족한 상태라 밝히며 생활 정주요건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경북중부신문

박종석 대표는 “여성친화도시란 여성뿐만 아니라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모두에 대한 배려와 평등권이 사회적 권리로서 보장되는 도시를 말한다.”며 “수치와 체감은 다르기에 진정 체감할 수 있는 구미시 건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구미시 40만여 인구에도 여성들의 쇼핑은 인근 도시로, 청소년은 예술·체육 등의 특성화 고등학교가 없어 김천 등의 소도시로 비싼 수업료와 교통, 숙박비를 지출하고 있으며 어린이 문화공연을 보기 위해 인근도시를 찾아야 한다.”고 토로했다.
박종석 대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복지. 문화예술 등의 정주요건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 대상으로 설문조사 등을 통해 구미시의 특색에 맞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는데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온누리상
추석 명절, 벌쏘임 사고를 조심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경북광
구미시, ‘지역과 함께 짓는 A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출근
가수 섭외부터 행사 진행까지…
새마을재단, 김천시 라오스 계절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판매액
추석엔 금오산, 10월엔 푸드축
삼성전자·LB세미콘 찾은 중국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