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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 조현일 의원, 부위원장 김지식 의원 선출
"수준높은 교육정책 발굴로 아이들 행복지수 높일 것"
2018년 01월 30일(화) 10:28 [경북중부신문]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29일 강영석 전 위원장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교육위원회 위원장에 조현일 의원, 부위원장에 김지식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 조현일 위원장
ⓒ 경북중부신문
조현일 교육위원장은 초선 의원으로 제10대 전반기부터 교육위원회에 몸담아 왔으며, 후반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과 의회운영위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의회 출입기자가 뽑은 “베스트 도의원”선정, 제5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등 교육분야에 남다른 열정으로 교육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 김지식 부위원장
ⓒ 경북중부신문
김지식 부위원장은 2016년 보궐선거로 당선된 초선의원으로 사회체육활동 및 교육분야에 폭넓은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잘 살려 교육위원과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 제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2년 연속 예산결산특별위원 직책을 맡는 등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조현일 교육위원장은 “수준 높은 교육정책을 발굴하여 우리 아이들의 행복지수를 높여야 하는 만큼 위원장으로 길지 않은 임기지만 제대로 된 교육행정을 펼치고 감동을 주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경북도교육청과 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육의 패러다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5일자로 교육위원장을 사임한 강영석 도의원은 상주시장 선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전망으로 향후 교육위원회 운영에 차질을 주지 않기 위해 미리 위원장을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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