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새마을금고(이사장 성기조) 제3차 정기총회가 지난 달 26일 금고 3층 회의실에서 김희동 원평2동장, 윤창욱 도의원, 손홍섭, 정하영 시의원 및 대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1부 의식행사, 2부 대의원회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성기조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 금고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하여 자산 1,200억원, 적립금 63억원, 생명공제 유효계약고 1,500억원으로 큰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는 회원님들의 끊임없는 협조와 성원 덕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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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이사장은 “2018년 올해도 여러 가지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겠지만 본 금고는 악순환의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끊임없는 인내와 노력으로 서민금융의 성장흐름에 중심적 역할을 충실히 실천해 나가기 위해 임직원들은 어떠한 경우라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희동 원평2동장, 윤창욱 도의원, 손홍섭, 정하영 시의원도 격려사 및 축사를 통해 “성기조 이사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구미새마을금고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조순연 회원이 구미시장 표창을, 이병윤, 홍순민 임원 등 36명이 이사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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