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구소재 대학병원 구미분원 유치’, 양질의 의료환경 조성
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 ‘구미 맞춤형 복지 공약 지속 개발’
2018년 03월 20일(화) 10:43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허복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대구에 소재하는 대학병원의 구미분원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대구에 있는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카톨릭대학 병원 중 경북대만이 유일하게 칠곡분원을 두고 있다.
허 후보는 이들 병원과 협의를 거친 후 구미분원을 유치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한단계 높은 양질의 의료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허 예비후보는 “도시 특성상 공단도시 구미에는 산업재해 및 교통사고 등으로 중증환자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산업재해에 따른 환자의 경우 골든타임을 놓쳐 소중한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일 때가 적지 않은 만큼 43만 도시에 걸 맞는 대형 대학병원 구미분원 유치는 절실한 실정”이라며 거듭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허 후보는 또, 대학병원 구미분원을 유치할 경우 젊은 도시 특성상 많은 출산부를 비롯한 노인성 질환, 성인병 등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대구와 서울 등으로 유출됨으로써 발생하는 경제적, 시간적 손실을 억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미 도심을 빠져나가는 엠블런스 소리 때문에 시민들이 불안해하는 생활환경 저해 요인도 극복하는 등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허복 후보는 시민들에게 “가장 소중한 복지문제의 해결방법은 20년 동안 생활정치를 해 온 당사자로서 누구 못지않게 훤히 꿰뚫고 있다면서 추상적이고 실천 불가능한 복지공약보다는 맞춤형 복지 공약 개발을 통해 구미시민의 삶의 수준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