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아동의 꿈을 위한 좋은이웃가게 동참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에 이어 국내외 아동 까지 지속적인 후원 소망
매장 단위의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 ‘좋은이웃가게’로 등록 완료
2018년 04월 25일(수) 14:42 [경북중부신문]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박세정)는 지난 23일 구미시 내 수 한의원(원장 제강우), 금탑 한의원(원장 김대훈), 아이누리 한의원(원장 성종한), 의림 한의원(원장 전인균)이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함께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동참의 결과로 구미지역 내 32개 지역아동센터의 저소득가정 아동 64명이 1인당 30만원 상당의 한방진료와 한약을 무상지원 받게 되었으며 총 17개의 한의원이 이에 동참하며 아이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선물해 주었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은 물론,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고객과 함께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매장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나눔 캠페인이다.
박세정 지부장은 “이번 한의원들의 좋은이웃가게 신청이 국내 저소득 아동 건강지원 뿐 아니라 해외 아동들에게 까지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준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지역 내 매장들이 좋은이웃가게에 함께 동참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동참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박세정), 구미시한의사회(회장 서정철), 지역아동센터 경상북도지원단(단장 권현진)은 구미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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