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칠곡군,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돌입
2018년 05월 10일(목) 14:46 [경북중부신문]
 
 칠곡군은 8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주간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범국가적 총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전 군민이 체감하고 참여하는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돌입했다.
 경주, 포항 지진발생에 이어 밀양, 제천 등에서 연이은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안전에 대한 군민의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진 때에 실시되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에서 칠곡군은 지진으로 인한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대응 훈련을 계획하고 추진하고 있다.
 철저한 안전한국훈련 준비를 위해 훈련 설계 단계에서부터 2차례의 사전기획회의를 개최함을 물론 민간 전문가의 컨설팅을 2차례 받았다. 또 지난 2일에는 칠곡군 재난안전상황실에서 13개 협업부서와 칠곡소방서, 칠곡경찰서 등 10개 유관기관,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별 임무와 역할에 대해 발표하고, 예기치 못한 재난상황변수를 발굴, 조치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전체회의도 가졌다.
 칠곡군은 훈련기간 중 실제적인 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비상소집 및 메시지 점검 훈련을 불시로 실시하고, 오는 16일에는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하여 전국민 지진대피훈련을 관내 공공기관 및 석적읍 한솔아파트에서 실시한다. 또 17일에는 재난취약계층이 상주하는 칠곡군립노인요양병원에서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칠곡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의 임무·역할 등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해 매뉴얼에 보완하는 등 재난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을 키워나감으로써 대형재난에 적극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서문환 칠곡부군수는 “훈련 결과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을 통해 재난 대응에 대한 조직역량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살기좋은 칠곡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 며 “군민들도 지속적으로 안전에 대해 관심을 기울임은 물론 이번 안전한국훈련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