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농업인 직불제·농업생산자 수익사업 확대 필요'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지사 후보
2018년 05월 10일(목) 15:09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바른미래당 경북도지사 권오을 후보는 지난 4일 경북농업인회관에서 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가 주관하여 열린 경상북도지사 후보 초청 정책토론회에 참석하여 농정정책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던 권오을 경북도지사 후보는 “지난 한미 FTA가 한창 진행될 때를 회고하며 어쩔 수 없이 농산물을 개방한다면 속여 파는 것은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여 우리 농산물을 지키고자 ‘농산물원산지표시제’ 법안을 입안하였다.”고 회고했다.
 이제는 농민에게 직접 지원하는 직불제 비율을 더욱 높혀 기본소득 보장제 도입하여 농업 보조금을 선진국같이 50∼80%까지는 안 되더라도 30∼40%까지는 직접 농민들에게 가도록 해야 한다. 기본소득 보장제도는 농촌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20대 30대 청년 농업인 육성도 농업을 살리는 차원에서 실시해야지 청년 실업해소 차원에서 접근해서는 안 된다. 또 하나는 농업 생산자 단체도 돈을 버는 것이 중요하고 1년에 대기업이 수입하는 농산물은 35조∼36조가 되는데 이제는 사고를 전환해서 생산자단체도 농산물을 수입해서 이익을 많이 내고 농업인에게 도움이 된다면 시행할 필요도 있다. 사고의 전환도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는 우리나라 농업발전과 앞서가는 농촌 구현을 위하여 1988년 11월 30일 창립되어 현재 23개 시·군연합회, 249개 읍·면회에 약 1만7천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