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민들에게 잊혀져 가는 농촌의 전통문화를 되새기고 자연경관, 전통문화의 관광자원화로 도,농교류 촉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촌전통테마마을 사업인 '김천옛날솜씨마을'이 개관되었다.
2003년 11월 04일(화) 04:07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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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령산 자락의 수려한 경관과 공기좋고 물좋은 김천옛날솜씨마을은 평촌리를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어렸을적 고향 추억을 일깨우고,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꿈을 심어주는 시골친척집처럼 인정넘치는 넉넉한 마을로 거듭 태어나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다양한 농사체험 기회 제공으로 소비자들에게 청정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어 농외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하다.
김천옛날솜씨마을은 진입로 포장과 휴게시설, 옛마당, 농가체험용품, 민박시설과를 개발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도 하고 있다. 또한 관광객을 위해 정규 프로그램 24종과 특별 프로그램 3종을 개발, 연중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준비를 마쳤으며, 고향의 짙은 향수를 만끽하기에 충분한 농경유물관, 청암사 산책, 널뛰기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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