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경청하고 소통하는 지역의 새일꾼이 되겠습니다.”
기초의원 구미 나선거구(광평, 송정, 원평, 지산, 형곡) 권재욱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들어갔다.
ⓒ 경북중부신문
백승주 국회의원, 라태훈 구미문화원장, 권오덕 전 구미경찰서장 및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소식에서 백승주 국회의원은 “오늘 오신 모든 분들 모두가 소중한 한표 한표를 가진 분들로, 후보의 인품을 잘 알고 있는 만큼 권재욱 후보가 지역을 위해 일 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주문했다. 또, 백 의원은 “구미KTX역은 구미의 미래 50년, 100년을 좌우할 중요한 현안인 만큼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며 힘을 실어달라고 말했다.
ⓒ 경북중부신문
권오덕 전 구미경찰서장은 “권 후보는 어떠한 경우라도 이권에 개입하지 않고 불평 부당한 행동을 하지 않을 인물로, 여러분들이 믿고 맡겨 준다면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경북중부신문
권재욱 예비후보는 “22년간 교육현장을 통해 학부모님들의 다양한 욕구를 듣고, 보고, 느끼고, 체험을 통한 경험을 의정활동에 접목, 지역 발전과 지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경북중부신문
권 예비후보는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시의원에 당선되면 “혈세낭비의 감시자가 되고 사회복지 서비스를 확대하여 약자를 도우며 인성교육 중심의 통합교육 시스템을 구현하고 지역민과의 소통과 경청을 통해 충실한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경북중부신문
또, “직권남용과 이권개입을 하지 않고 주민여론을 경청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권재욱 예비후보는 “평생 행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진실된 것이 가장 중요하고 항상, 지역민을 대할 때 진실된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압도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 경북중부신문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