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을 위해 앞서 8년 한 것처럼 앞으로 4년을 더 최선을 하겠습니다.”
기초의원 바선거구(양포동, 장천면, 산동면, 해평면) 바른미래당 윤종호 예비후보가 1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유능종 구미시장 후보, 이정임 광역의원 후보, 김경훈 기초의원 후보를 비롯해 많은 지역민들이 참석, 윤 예비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윤 예비후보는 시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심부름꾼인 시의원 후보에 대한 바라는 점 등을 정취 했으며 지난 의정활동 기간동안 기억에 남은 일을 회상하며 지역 일꾼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윤 예비후보는 “강동지역 고등학교 유치, 양포도서관 신설, 공영주차장 확보, 가축분뇨자원화시설의 위치 선정,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반대 민간협의회 활동 등을 의정활동을 통해 일조했다는 것에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특히, 윤 예비후보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동안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정책 제안 등은 구미시의회 평균보다 1,400% 발언해 우수의정활동으로 평가 받아 대한민국미래경영대상, 대한민국문화경영대상 등을 수상했다고 강조했다.
신념과 소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4년, 지역민의 성실한 청지기가 되겠다는 윤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 출마하면서 거의동 도시계획 착공, 구포동 도시계획선 정비, 양포동 파크골프장 및 게이트볼장 설치, 해평 파크골프 18홀 완공, 산동게이트볼장 비가림 시설, 면단위 버스노선 확대, 금오공대 내 올래길 조성, 경운대학교 버스노선 확대, 해평 냉산 짐라인 및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 강동 치매안심센터 설치, 33번 도로 조기 준공 등을 반드시 실천하겠다.”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구미의 각종 현안이 있을 때마다 가장 앞장섰던 인물이 바로, 윤종호 후보라며 여러분들이 더 키워서 더 큰 인물로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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