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제 활성화를 위한 골든타임 반드시 지켜내겠다’ 굳은 의지 천명
‘지방선거 필승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다함께 최선을 다하자’
2018년 05월 25일(금) 18:20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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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이양호 구미시장 후보, 광역 및 기초의원 후보들은 25일 한국산단공 대경본부에서 합동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구미지역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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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가 살아야 경북도가 산다’고 강조한 이철우 후보는 구미 5공단 완판, 통합이전공항을 통한 구미의 세계화, 23개 시군이 함께하는 1천만 관광도시 구미 공약을 제시했다.
또, 이 후보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기 살리기, 초·중학교 전면 의무급식, 초등학교 1~2학년 방과후 영어수업 부활, 학비지원 확대, 미세먼지 마스크 지원 및 공기정화시설 설치 등 민생공약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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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호 구미시장 후보는 “구미의 산적한 경제 문제를 해결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꿔놓겠다.”며 신산업 발굴, 육성,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2020년 전국체전 성공 개최, 우수학교 육성, 여성복지회관 건립, 경북장애인연수원 유치, 글로벌 청년 창업 놀이터 조성, 제2 어르신 전당 건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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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철우, 이양호 후보는 최근 지역의 이슈인 대구취수원 구미이전과 관련해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확실한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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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철우, 이양호 후보를 비롯해 광역·기초의원 후보는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압승, 구미가 대한민국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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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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