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경제 활성화 위한 골든타임, 반드시 지켜내겠다'
자유한국당 구미지역 합동공약 발표 기자회견 가져
`지방선거 필승과 정권 재창출 위해 최선 다하겠다'
이양호 구미시장 후보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불가"
2018년 05월 30일(수) 11:25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이양호 구미시장 후보, 광역 및 기초의원 후보들은 25일 한국산단공 대경본부에서 합동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구미지역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구미가 살아야 경북도가 산다’고 강조한 이철우 후보는 구미 5공단 완판, 통합이전공항을 통한 구미의 세계화, 23개 시군이 함께하는 1천만 관광도시 구미 공약을 제시했다.
 또, 이 후보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기 살리기, 초·중학교 전면 의무급식, 초등학교 1∼2학년 방과후 영어수업 부활, 학비지원 확대, 미세먼지 마스크 지원 및 공기정화시설 설치 등 민생공약도 발표했고 이양호 후보는 “구미의 산적한 경제 문제를 해결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꿔놓겠다.”며 신산업 발굴, 육성,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2020년 전국체전 성공 개최, 우수학교 육성, 여성복지회관 건립, 경북장애인연수원 유치, 글로벌 청년 창업 놀이터 조성, 제2 어르신 전당 건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이철우, 이양호 후보는 최근 지역의 이슈인 대구취수원 구미이전과 관련해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확실한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이철우, 이양호 후보를 비롯해 광역·기초의원 후보는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압승, 구미가 대한민국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