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석 경북도의원 구미 제4선거구(인동동, 진미동) 자유한국당 후보는 지난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밭다지기에 들어갔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장석춘 국회의원, 박두호 대한노인회 구미지회장, 김상용 전 강동기관장 협의회장, 박동진 전 구미시새마을회장, 임대식 인동농협 문화탐방 회장, 이양호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후보, 김태근, 안주찬, 장미경 자유한국당 후보 및 지지자 등이 참석해 이번 선거에서 장 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장 후보는 “재선 경북도의원으로서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그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이번 선거에서 지역민의 적극적인 지지로 당선된다면 3선 도의원으로서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며 인동, 진미동을 가장 살기 좋은 마을로 건설하는데 모든 열정을 다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장 후보는 “인동지역 수영장 건립, 학서지 운동장 및 둘레길 조성, 인동지역 강동 노인복지회관 건립, 인동 119센터 신축 및 진미동사무소 주차시설 확보, 검성지 주변 주차장 확보, 진평동 마을 회관 신축, 황상동 도로개설, 학서지 연계 인동 도시숲 조성, 임수동 및 갓등 도시계획도로 개설, 자전거 및 보행자를 위한 도로망 확충, 천생산성산림욕장 휠링숲길 조성사업 등의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또, 장 후보는 “직장인을 위한 보육시설 지원 강화, 인의초 화장실 개선 및 강당 신축, 천생초 환경개선, 진평중 냉난방 시설 사업, 학교주변 자율방범활동 강화 및 CCTV설치 확대, 학생 선도단 조직 확대 및 지원 강화, 녹색어머니회 조직 확대 및 지원강화, 지역 고등학교 질적 향상을 위한 지원 강화, 전자도서관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교육환경 개선사업도 가장 알차게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석춘 국회의원과 박두호 노인회장, 박동진 전 구미새마을회장, 임대식 인동농협 문화탐방 회장은 축사를 통해 “장영석 후보야 말로 지역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인물임”을 강조하고 다시 한번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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