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구 구미시의원 다선거구(신평1, 2동, 비산, 공단1, 2동) 자유한국당 후보는 지난 26일 백승주 국회의원, 이양호 자유한국당 시장후보 및 시·도의원 후보,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지지세 확산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서 장세구 후보는 “지난 3월 2일 예비후보 등록하고 85일 동안 지역 구석구석을 다니며 유권자 여러분들을 만났고 이 과정에서 고사리 같은 손으로 등굣길에 꽃을 꺽어다 준 1학년 어린이, 항상 밝게 웃으며 아침의 피로를 잊게 해 준 비산초 학부모, 선거운동 하느라 배고프다고 지나가는 저를 불러 칼국수를 만들어 준 경로당 어머님 등 이런 분들이 있었기에 최선을 다해 선거운동에 임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 후보는 “구미 뿐 아니라 국가 전체적으로 민생경제가 최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대구공항 이전 계획, 구미 KTX역 신설 추진 등 문제 해결을 해 나갈 수 있는 저력이 있다며 지역 현안으로 미래의 희망, 아들들을 위한 도서관 건립 추진, 구미·남구미IC 주변에 구미 대표 조형물 설치 추진,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문화축제 개발, 신규 아파트 주변 도시계획도로 조기 개설, 신구미대교 건설 추진, 비업무용 부지를 활용한 공영주차장 확보를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 등 현안 사업을 하나씩 꼼꼼히 챙겨서 지역민이 행복한 풍요로운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또, “보수정권의 붕괴로 새롭게 들어선 정부는 보수를 적폐로 내 몰고 대한민국의 근간을 뿌리채 흔들고 있으며 수출 감소, 경영악화, 소득감소는 물론,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파산직전으로 내 몰리고 청년일자리를 늘린다고 하지만 청년실업률은 사상 최악이고 물가와 세금은 오르고 있다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2번을 찍는 길”이라고 밝혔다.
장 후보는 “공단과 함께 젊은 청춘을 바친 근로자, 지역의 청년회장으로 봉사했으며 새마을협의회장으로 뉴 새마을운동에 앞장섰고 체육회장으로 지역 문화축제와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고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봉사하겠다.”며 거듭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백승주 국회의원은 “장세구 후보야 말로 지역의 진정한 봉사자이며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후보”라며 이번 선거에서 당선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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