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부터 17일까지 주말리그 형태로
정동식 회장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 유감없이 발휘해 달라"
2018년 06월 04일(월) 12:0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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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구미시축구협회장배 G-리그 및 2018 디비전(division)-7 축구대회가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 낙동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주말리그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축구대회는 구미시축구협회(회장 정동식)가 주최 주관한 대회로 18개팀 450여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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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division)리그는 승강제 축구리그로 -7(시·군·구), -6(광역), -5(전국), -4(k3어드밴스), -3(내셔널리그), -2(k리그챌린지), -1(k리그클래식) 순으로 승격하는 방식이며 대한체육회는 지난해부터 프로 및 아마추어의 축구 독립리그를 통합리그로 전환해 디비전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번 대회 리그 우승팀은 내년 디비전 6로 승격 진출해 경북권역에서 타 시군 디비전 우승팀과 격돌하고, 이와 함께 G-1/G-2리그 두 부문으로 나누어 구미시 축구협회장배 G 리그도 진행된다. G-2 리그 1위팀은 다음해 G-1 리그로 승격하는 승강제 리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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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대회를 주최 주관한 정동식 구미시축구협회장은 “이번 대회가 예년에 비해 늦게 개최된 점에 먼저, 사과드리며 늦어진 만큼 더 알차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참가한 관내 축구 동호인 모두 부상 없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달라.”고 주문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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