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상 구미시의원 선거 가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 자유한국당 후보는 지난 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지역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김 후보는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도움 덕분으로 지난 8년간 왕성한 의정활동을 해 왔으며 누구보다도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해 왔고 지역주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고 자부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후보는 “지난 8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북구미IC 설치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선주천, 도량천 하천 정비사업, 토미 휴 공원 및 봉곡공원 조성, 도량 산림공원 조성, 도량동주민센터 신축, 도량초 및 야은초 다목적 강당 신축, 관내 도로 포장 및 주차장 확보, LED가로등 교체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약으로 지역 내에 공연장, 아카데미 등 지역민 누구나 와서 이용하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주민 공간인 종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지역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도량1, 2동과 지산동을 연결하는 관통도로를 개설, 출퇴근시 교통체증을 확실하게 해소하고 획기적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또, 도량2동주민센터 출장소를 만들고 그 누구보다도 애정이 많은 북구미IC 건설을 조속히 착공하겠으며 구미시 출연금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의 신규 창업과 기존 소상공인의 지원까지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외에도 선기동 도축장 환경개선 및 악취제거 시설 조성, 원남동 중학교 유치 등 다양한 사업들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난 8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다져진 내실과 안목으로 지역 내의 모든 문제점과 어려움을 해결해 낼 수 있는 힘을 길렀고 다시 한번 지역민들이 힘을 실어 주신다면 그 힘을 마중물 삼아 행복함과 만족함으로 돌려드릴 수 힘써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상 후보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반듯한 정치, 정직한 정치, 지역민과 함께 하는 확실한 큰 일꾼이 되겠다.”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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