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봉재 구미시장 후보, 시민께 올리는 ‘마음 다한’ 호소
정당이 아닌 인물과 정책을 보고, 투표 부탁드립니다.
시민이 주인되는 무소속 시장. 그 기적을 보여주세요.
2018년 06월 12일(화) 14:48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봉재 무소속 구미시장 후보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한 지난 13일은 참 행복했습니다.”라며 “무소속이라는 외롭고 힘든 길이었지만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과 격려가 계셨기에 불의와 갑질에 맞서, 정의로운 길을 끝까지 걸어 올수 있었다.”고 진솔된 마음을 담은 글을 구미시민께 올렸다.
김 후보는 “구미는 지난 23년간 행정관료 정치로 피폐해져 가고 있습니다. 경제는 벼랑 끝에 서 있고, 먹고 사는 문제는 날이 갈수록 힘겨워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좌절과 체념에 빠져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 “구미의 글로벌 브랜드인 새마을이란 용어 자체를 부정하고 없애겠다는 운동권 출신의 편가르기식 편협된 사고로도 구미의 변화와 발전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시장의 자리는 행정기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사고와 미래비전으로 시민여러분에게 ‘다시 잘 살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 꿈을 제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제 정치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며 “지방분권시대에는 지방의 생존권과 지방의 이익은 시민들의 의사에서부터 결정되고 집행되어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취수원 이전, 목숨 걸고 막아 내겠습니다, 박정희·새마을 정신, 온몸으로 지켜 내겠습니다, 저는 정당에 속하지 않는 무소속으로 시장이 되어 정당의 굴레에서 벗어나 오직 구미시민만을 받들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저는 꿈이 있습니다. 원칙이 통하는 사회,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잘 살고, 열심히 노력하는 기업이 번창하고, 열심히 하는 공무원이 승진하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땀의 가치가 존중받는 구미를 만들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저는 수많은 수술을 하면서, 정확한 진단으로 환자를 치료했듯이 구미시를 대 수술하여 구미시민이 행복하고 구미시민이 잘사는 꿈과 희망이 있는 구미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앞서 “구미경제 살리기, 복지도시 꼭 만들기’라는 저의 좌표처럼 경제와 복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대한민국 최고의 살고 싶은 도시 구미를 반드시 실현해 내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그리고,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현장에서 생생한 민생의 소리를 듣고 해결하는 시민을 섬기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소통하는 시장이 되어 시민이 행복하고 만족하는 구미를 만들겠습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6월 13일. 정당의 승리가 아닌, 개인의 영달이 아닌, 시민의 승리를 저 김봉재와 함께 해 주십시오. 중앙정치와 정당에 자유로운 시민 시장시대를 열겠습니다. 무소속 시장이 더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정당이 아닌 사람을 보고 투표해 주십시오, 정당이 아닌 정책을 보고 투표해 주십시오.“라고 밝혔다.
끝으로 “민심은 천심입니다. 정당에 등 돌리고 시민 중심, 생활정치 시대를 원하는 구미시민의 열망을 모아 반드시 이기겠습니다. 서울 낙하산, 부산 낙하산이 아닌 구미시민여러분이 마음껏 부릴 수 있는 시민의 봉, 저 김봉재에게 표를 모아 주십시오. 시민이 주인되는 무소속 시장 시대. 그 기적을 만들어 주십시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